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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량 상해거리에 대하여
김 정민 [2012.06.21] 첨부파일 : 2382

짜장면 집 몇개에다

조잡한 동상 만들어 놓고

간판 한 두개 올리고

차이나 타운이라 하기에 부끄럽지 않나.

 

부산 속의 중국이라 한다면

적어도 중국의 깊은 맛이 우려나는 인프라의 거리를 만들어 놓고 상해 거리라 해라.

그러면 관광객들은 오지 마라 해도 오게 되어 있다.

지금의 거리는 차이나 타운이라 하여 오보면 외국 관광인들 실망만 한다.

무슨 얼라들 장난 치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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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만 차이나 타운
차이나 타운 축제에 다녀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