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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타운 축제에 다녀 왔다
관광객 [2012.06.25] 첨부파일 : 2291

어제 비 내리는 날 차이나 타운 축제에 가서 짜장면도 먹고 탕수욕도 먹고 나니 볼펜 기념품도 받고 제법 재미가 있었는데

 

거리는 별로 볼게 없었다.

중국 특유의 고풍 스러운 건물도 없고

너무 조잡했다.

유일하게 화상이라는 중국 음식점의 건물이 그래도 분위기를 좀 살려주고 있었다.

그리고 삼국지 벽화 정말 조잡하다.

 

화교 학교 전체를 중국식 고풍스러운 건물로 리모델링을 권유하고 싶다.

차이나 차운이라면 거리 전체가 중국의 맛을 느껴야 하는데 너무 조잡하다.

 

일회성 축제 보다 거리 전체를 중국이라는 이국적 맛이 날수 있도록 새롭게 꾸미는 게 우선 되어야 차이나 특구라는 말이 어울리는 것 같다.

 

조잡한 간판과 음식점 몇개로 차이나 특구라니 민망하지 않는가.

차이나 특구 답게 중국의 이국적 맛이 우려 나오도록 새롭게 꾸며라.

손님 맞을 준비는 안해 놓고 축제만 매년 하면 무엇하나.

거리만 잘 꾸며 나면 일년 내내 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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